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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차전지株, 전기차 성장성 유효…과도한 낙폭은 매수 기회-하나
작성일 2019-12-05 작성자 관리자


2차전지株, 전기차 성장성 유효…과도한 낙폭은 매수 기회-하나



전일 실적 추정치 하향 우려로 2차전지株 ↓
실적은 전기차 배터리 성장세와 무관한 요인
삼성SDI, 일진머티리얼즈, 두산솔루스 등 저가 매수


지난 4일 2차 전지 섹터에 대해 실적 추정치가 낮춰질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낙폭이 컸지만, 전기차 배터리 이슈와는 무관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과대한 낙폭을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5일 보고서를 통해 “전일 삼성SDI(006400)가 5.5%, 일진머티리얼즈(020150)가 6.9%등 하락했다”며 “이는 미·중 무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시장 불안감이 확대되는 상황 속 삼성SDI 등 배터리 셀 제조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하향 가능성 대두에 기인하고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실적 추정치 하향은 전기차 배터리 이슈와는 관련이 없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삼성SDI에 대해 “이번 실적 전망치 하향은 전동공구 등 원형전지 수요 부진, 편광필름 등 전자재료 부문의 수익성 하락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 자체의 성장성과는 무관해 낙폭이 과도했다”고 말했다.


오히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성은 유효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 연구원은 “지난 3일 중국의 공업정보화부 친환경차 부문 계획에 따르면 2025년 전기차 비중 목표가 기존 20% 이상에서 25%로 상승했다”며 “중국 시장의 전기차 성장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유럽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를 감안하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은 이제 시작 단계라고 판단한다”고도 덧붙였다.


종목별로는 삼성SDI, 일진머티리얼즈, 두산솔루스(336370)에 대해 전일 과도한 낙폭을 모두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이다. 특히 두산솔루스는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2000원 높은 2만3000원으로 재조정하기도 했다. 김 연구원은 “두산솔루스는 어제 4% 하락했지만 소형전지 매출은 현재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는 점에서 매수의 기회”라며 “2020년 5G용 동박 수요 증가 및 기업 분할 시 부채 이전 최소화에 따른 이자 비용 감소 등도 실적 추정치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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