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 닫기

신용정보 보호방침

하이스탁론의 신용정보 보호방침 입니다.

개인신용정보 수집 제공 이용 동의서

㈜에스앤씨시스템즈 귀하

'귀사가 본인으로부터 취득한 개인신용정보를 귀사가 본인의 개인신용정보를 수집.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개인신용정보법 제15조제1항제1호, 제17조1항제1호 및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제32조제1항, 제33조 및 제34조에 따라 본인의 사전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에 본인은 귀사가 본인의 개인신용정보를 아래와 같이 이용하는데 동의합니다.

1. 개인신용정보를 제공받는자 : ㈜에스앤씨시스템즈, ㈜KG에셋

2. 개인정보이용목적 : 대출상품 안내, 사은행사 및 판촉행사, 대출이용 권유를 위한 전화 또는 SMS 서비스 제공 등의 마케팅 활용, 고지사항

3. 이용 또는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성명,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등

4. 개인정보의 보호 및 이용기간 : 5년

5.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및 공유 : 주식매입자금대출 서비스 과정에서 대출여부 확인을 위해 여신금융기관과 정보공유

업무제휴 금융사 : 한화손해보험, 저축은행(한화, 동부, 더케이, 인성, 스마트, 동양, 우리금융, 현대스위스), 우리파이낸셜, 캐피탈(하나, 효성, 우리) 등 그 외 (주)에스앤씨시스템즈가 제휴한 금융사

6. 연락 중지 및 동의 거부시 불이익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7조 제2항에 따라 연락 중지를 회사에 요청할 경우 요청일자로부터 1개월이내에 연락을 중지함. 또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 대출상담 서비스가 진행되지 않음

본인은 위 내용에 동의합니다.

닫기

증권사별 상품안내 레이어

닫기 증권사별 상품안내 바로가기
증권사별 상품안내 바로가기

1:1 SPEED

상담신청

스탁론마켓리서치

게릴라 투자정보

뷰페이지
제목 이마트, 온·오프서 날개…"올 매출 23조 간다"
작성일 2021-01-25 작성자 관리자


이마트, 온·오프서 날개…"올 매출 23조 간다"



전국 매장 9곳 리뉴얼 결실 속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도 적중

코로나로 쓱닷컴 매출 50% 늘어

트레이더스 등 신사업 손익 개선

"구조적 성장 교두보 마련" 평가


이마트(139480)가 신선식품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승기를 잡으며 완전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지난 2019년 이마트는 온라인 유통업계의 공세 속에서 창사 이래 첫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그로서리 혁신’ ‘매장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한 체질 개선을 꾀하며 구조적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증권가는 이마트가 사상 최초로 연 매출 20조 원을 달성하리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는 연결 기준 21조 8,784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정된다. 전년 매출인 19조 629억 원보다 14.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2,204억 원으로 관측돼 전년 대비 46%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회사는 이마트의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5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2019년 총 매출액인 14조 6,733억 원보다 5.9% 증가한 것은 물론 지난해 초 세운 목표치인 15조 3,100억 원도 훌쩍 넘어선 수치다.


이마트의 성장은 우선 ‘그로서리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서 비롯했다는 분석이다. 이마트는 신선식품의 본질인 ‘극강의 신선함’과 산지 직매입 확대 등을 통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준비했던 ‘품종의 다양화’ 전략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마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급격히 성장한 식품 온라인 유통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온라인 통합몰 ‘쓱닷컴’의 성장은 눈부셨다. 회사 측에 따르면 쓱닷컴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하루 처리 물량은 14만 건에 달해 전년 말 보다 50%나 급증했다. 당일 배송인 ‘쓱배송’과 ‘새벽배송’의 매출도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재확산은 이마트에 오히려 우호적인 사업환경으로 작용했는데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하며 집밥 수요와 식품 쇼핑이 함께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특히 식품 온라인 수요가 크게 증가해 지난달 이마트몰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60%에 이른다”고 분석했다.


기존 매장을 리뉴얼하는 등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점포 구조조정에 나섰던 것도 올해부터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이마트는 월계점, 칠성점, 강릉점 등 전국 9개 점포를 리뉴얼 오픈했다. 지난해 5월 말 리뉴얼 오픈한 월계점의 경우 식료품 부문을 체험형 매장으로 바꾸고 문화·엔터테인먼트·F&B 매장을 대거 유치해 고객의 체류 시간을 극대화하는데 방점을 뒀다. 그 결과 월계점의 방문 고객 수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40% 늘어났다. 강릉점 역시 식품 매장 면적을 늘리고 통합 주류매장과 건강식품 매장을 신설해 5월 이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해도 기존점의 10~20% 가량을 리뉴얼할 계획이다.


증권가는 이마트가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 갈 것으로 보고 있다. 본업은 물론 창고형 매장인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전문점 등 신사업의 손익도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이마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3조 7,111억 원, 3,860억 원으로 추정돼 지난해 대비 각각 8.4%, 75% 증가할 전망이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적도 실적이지만 마트 업황이 현재 저점인데다 ‘쓱닷컴’ 등 온라인의 성장세, 전문점의 적자 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구조적 성장이라는 방향성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박종대 연구원 역시 “식품 온·오프라인 패권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식품 온라인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에 점진적으로 접근할 것”이라며 “현재 월마트의 주가수익비율(PER)가 25.5배인데 반해 이마트는 15.5배에 불과하므로 지속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 투자유의안내

본 게시판의 정보는 참고자료일 뿐 당사의 견해와 무관하며, 해당종목의 가치 또는 상승, 하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권투자는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하여야 하고, 그 결과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환경 정책·시장 확대…'수소株' 날아오른다

KT "디즈니 같은 콘텐츠社로 변신"...주가 저평가 설움 떨치나

rms협의회

copyright(c) 2014 S&CSYSTEMS. ALL RIGHT RESERVED.   MASTER@HISL.CO.KR

(주)에스앤씨시스템즈   대표이사 김복선   사업자등록번호 211-87-51911   TEL 1599-2119   FAX 02-3442-2428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36길 23, 2~3층(논현동, 시스터빌딩)

광고 및 제휴문의 02-3442-6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