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 닫기

신용정보 보호방침

하이스탁론의 신용정보 보호방침 입니다.

개인신용정보 수집 제공 이용 동의서

㈜에스앤씨시스템즈 귀하

'귀사가 본인으로부터 취득한 개인신용정보를 귀사가 본인의 개인신용정보를 수집.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개인신용정보법 제15조제1항제1호, 제17조1항제1호 및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제32조제1항, 제33조 및 제34조에 따라 본인의 사전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에 본인은 귀사가 본인의 개인신용정보를 아래와 같이 이용하는데 동의합니다.

1. 개인신용정보를 제공받는자 : ㈜에스앤씨시스템즈, ㈜KG에셋

2. 개인정보이용목적 : 대출상품 안내, 사은행사 및 판촉행사, 대출이용 권유를 위한 전화 또는 SMS 서비스 제공 등의 마케팅 활용, 고지사항

3. 이용 또는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성명,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등

4. 개인정보의 보호 및 이용기간 : 5년

5.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및 공유 : 주식매입자금대출 서비스 과정에서 대출여부 확인을 위해 여신금융기관과 정보공유

업무제휴 금융사 : 한화손해보험, 저축은행(한화, 동부, 더케이, 인성, 스마트, 동양, 우리금융, 현대스위스), 우리파이낸셜, 캐피탈(하나, 효성, 우리) 등 그 외 (주)에스앤씨시스템즈가 제휴한 금융사

6. 연락 중지 및 동의 거부시 불이익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7조 제2항에 따라 연락 중지를 회사에 요청할 경우 요청일자로부터 1개월이내에 연락을 중지함. 또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 대출상담 서비스가 진행되지 않음

본인은 위 내용에 동의합니다.

닫기

증권사별 상품안내 레이어

닫기 증권사별 상품안내 바로가기
증권사별 상품안내 바로가기

1:1 SPEED

상담신청

스탁론마켓리서치

게릴라 투자정보

뷰페이지
제목 환경 정책·시장 확대…'수소株' 날아오른다
작성일 2021-01-25 작성자 관리자


환경 정책·시장 확대…'수소株' 날아오른다



올 SK·현대차 등 30%대 급등세

EU, 수소경제 최대 630조 투자

美·日 등도 생태계 육성 총력전

핵심 소재 효성첨단소재 등 주목




‘수소경제’가 올해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떠올랐다. 특히 우리나라는 수소차, 수소연료전지 육성 등에 적극 나서기 시작해 매력도가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소 관련 기업의 주가도 각국의 정책 지원과 글로벌 시장 확대 등에 힘입어 상승흐름을 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수소 관련 종목으로 주목받는 SK(034730)(36.38%), 현대차(005380)(33.85%), 효성첨단소재(298050)(25.50%), 두산퓨얼셀(336260)(16.82%) 등은 올해 들어 코스피(9.30%)를 훌쩍 뛰어넘는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같은 기간 코스닥시장에서도 뉴로스(126870)(88.18%), 동아화성(55.39%), 상아프론테크(089980)(14.88%) 등의 주가가 가파르게 치솟았다.


증권사들 역시 관련 기업의 성장 및 재평가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지난해까지 친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전기차·태양광·풍력 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렸다면, 올해는 수소산업이 친환경에너지 테마를 주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주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노무라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수소경제라는 개념이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다”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공공보건 분야에 대한 재정 및 정치적 지원이 뒷받침되며 저탄소 수소 및 재생 가능 에너지의 설비 투자 및 사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유럽 등 세계 각국은 수소경제 선점을 위한 정책 및 계획을 앞다퉈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7월 EU(유럽연합)은 수소 로드맵을 발표하며 현재 20억 유로 규모인 수소경제를 2030년까지 1,400억 유로(한화 190조 원) 시장으로 육성하고, 이를 위해 2050년까지 최대 4,700억 유로(630조 원)를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이외에도 호주는 아시아 3대 수소 공급 국가 도약 목표를 발표했고, 미국과 일본 등도 수소경제 조성을 위한 투자 경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은 수소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서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가별 수소차 보급 대수는 한국이 4,200대로 1위를 차지했고,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도 현대차가 지난해 1~9월까지 수소연료전기차 4,917대를 판매해 글로벌 점유율 74%를 기록했다. 강송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차를 필두로 국내 기업들은 수소경제의 성장에서 주도적 입지를 가질 것”이라며 “최근 애플카 이슈로 급등해 시가총액이 50조 원까지 늘어난 현대차의 주가가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라고 평가했다.


현대차 이외의 대기업들도 수소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소사업 확대를 선언한 SK는 북미 수소사업 업체인 플러그파워 지분 9.9%를 확보하며 최대주주에 오른 지 5일 만에 지분가치가 2조 원 넘게 증가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점유율이 70%에 달하는 두산퓨얼셀에도 관심이 쏠린다. 신디 박 노무라증권 연구원은 “세계 수소연료전지 시장에서 28%, 국내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두산퓨얼셀은 글로벌 동종 업체 중 가장 높은 수익성과 재무상태를 갖고 있다”며 목표가를 7만 9,000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성장산업 투자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수소산업 내 핵심소재에 주목할 것을 조언한다. 이안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충전소·자동차·수소 이동수단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꼭 필요한 소재는 ‘탄소섬유’이며, 그다음은 연료전지 스택의 주요 부품인 멤브레인막에 사용되는 ‘불소수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국내 유일 탄소섬유 기업인 효성첨단소재와 불소수지 국산화를 완료한 상아프론테크를 추전주로 꼽았다. 유진투자증권도 “국내 수소차 밸류체인 업체들에 대한 글로벌 러브콜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며 핵심 소재부품 업체인 상아프론테크, 뉴로스, 일진다이아(081000)에 주목했다.


서울경제


※ 투자유의안내

본 게시판의 정보는 참고자료일 뿐 당사의 견해와 무관하며, 해당종목의 가치 또는 상승, 하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권투자는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하여야 하고, 그 결과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추천주] '5G투자 수혜' 삼성전기·LG이노텍 주목

이마트, 온·오프서 날개…"올 매출 23조 간다"

rms협의회

copyright(c) 2014 S&CSYSTEMS. ALL RIGHT RESERVED.   MASTER@HISL.CO.KR

(주)에스앤씨시스템즈   대표이사 김복선   사업자등록번호 211-87-51911   TEL 1599-2119   FAX 02-3442-2428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36길 23, 2~3층(논현동, 시스터빌딩)

광고 및 제휴문의 02-3442-6700